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잠실] LG 염경엽 감독, 외국인 원투펀치 부진에 "지금은 운이 안 따르는 시기" 위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염경엽 감독이 01일 치리노스와 톨허스트를 위로했다.
  • 두 투수는 시즌 초반 개막전에서 6실점과 7실점으로 부진했다.
  • 불펜은 무실점으로 버텼고 감독은 불펜 고심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이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3)와 앤더스 톨허스트(27)를 위로했다.

염 감독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정규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앞서 치리노스와 톨허스트를 두고 "지금은 운이 안따르는 시기"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요니 치리노스. [사진=LG] 2026.03.30 psoq1337@newspim.com

치리노스는 지난 시즌 30경기 177이닝 13승 6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대체 용병으로 합류한 톨허스트는 8경기 44이닝 6승 2패, 평균자책점 2.85을 남겼다. 두 선수를 앞세운 LG는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초반 흐름이 좋지 않다. 치리노스는 지난달 28일 KT위즈와의 개막전에서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흔들렸다. 톨허스트는 전날 KIA를 상대로 3이닝 9피안타 1볼넷 7실점으로 무너졌다.

염 감독은 "치리노스와 톨허스트가 첫 등판이라고 긴장한 건 아닌 것 같다"며 "두 선수 모두 실투가 많았고, 땅볼들도 (이상하게)코스가 좋아 안타로 이어졌다. 운이 좋지 못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LG 앤더슨 톨허스트가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투구를 마친 후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사진=LG 트윈스]2026.03.31 football1229@newspim.com

대신 불펜의 흐름은 그리 나쁘지 않다. 전날 경기에서도 톨허스트의 강판 이후 이우찬, 이정용, 김영우, 백승현, 박시원이 차례로 올라와서 무실점을 기록해 추가 실점하지 않았다.

염 감독은 "불펜 테스트는 패배 속에서도 계속 하는 중"이라며 "한 명을 (2군으로)내려야 하는 상황인데 다들 잘해주고 있어 고심이다"라고 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