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레전드 장종훈 정민철이 입던 그 유니폼, 한화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이글스가 1일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 레전드 장종훈·정민철과 현역 문현빈·정우주가 화보 모델로 참여했다.
  • 유니폼은 3일부터 판매하고 10일 KIA전부터 착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레전드 장종훈 정민철이 입던 그 유니폼을 지금의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입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이글스의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착용한 레전드 장종훈(왼쪽)과 문현빈. [사진=한화이글스] 2026.04.01 iaspire@newspim.com

한화이글스가 1일 구단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레거시 시리즈의 일환으로 과거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유니폼은 구단 초창기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자 했다.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는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자부심과 향수를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화보 공개도 이어진다. 지난해 한화이글스는 팬 화보, 레거시 유니폼 화보 등 2차례 화보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이글스의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착용한 레전드 정민철(왼쪽)과 정우주. [사진=한화이글스] 2026.04.01 iaspire@newspim.com

이번에 공개하는 화보는 레전드와 현역 신예 선수를 매칭해 한화이글스의 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영구결번 레전드 장종훈과 정민철,  현역 선수 문현빈과 정우주가 화보 모델로 참여했다.

어센틱·레플리카 유니폼 및 모자, 패션 의류, 잡화 등 여러 가지 상품도 4월 3일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스파이더숍은 4월3일(온·오프라인), 형지숍은 4월3일(온라인)과 4월10일(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선수단은 4월10일 KIA 타이거즈전을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구단 세일즈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유니폼은 단순히 디자인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닌, 구단의 시작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서 기획했다"며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구단의 역사와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브랜딩의 일환으로 '레거시 시리즈'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