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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인니 정상회담 기대에 방산·조선·원전株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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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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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 방산·조선·원전 협력 확대 논의에 관련주가 장 초반 급등했다.
  • 방산 17.65%, 조선 8.65%, 원전 6.93% 상승세를 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일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방산·조선·원전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산 업종은 17.65% 급등했으며, 조선과 원전도 각각 8.65%, 6.93% 상승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8분 기준 LIG넥스원은 전일 대비 17.18% 오른 7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RFHIC는 21.33% 상승한 9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에이치브이엠(18.37%), 에이스테크(16.45%), RF머트리얼즈(15.19%), 파이버프로(14.82%), 대성하이텍(12.84%) 등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조선 및 원전 관련주도 동반 강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대비 6.11% 오른 9만7300원에 거래 중이며, 티엠씨는 전일대비 12.86% 오른 2만1150원에 거래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오전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APEC 2025 KOREA & 연합뉴스] 2025.10.31 photo@newspim.com

SK오션플랜트(10.99%), 우리기술(8.33%), 동일스틸럭스(7.76%), 삼영엠텍(6.87%), 삼성중공업(5.93%), HJ중공업(5.75%), 한선엔지니어링(5.92%), 씨피시스템(5.81%), 오리엔탈정공(5.24%), 우진(6.94%), 오르비텍(6.11%) 등도 일제히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방위산업과 경제·첨단기술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교역·투자뿐 아니라 국방·방산, 인공지능(AI), 조선, 원자력,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전망이다.

특히 양국이 차세대 전투기 KF-21 공동 개발국이고 관련 수출 협약 체결이 임박한 상황을 고려할 때, 국방과 방산 협력 고도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은 세계적 모범이 될 만한 국제 방산 협력 모델"이라며 "이번 성공의 경험이 함정·방공무기 등 다양한 분야로 방산 협력을 확장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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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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