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6일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과 소통했다.
- 우수 이노비즈인 시상식에서 매트론 등 6명이 창원시장상을 받았다.
- 경제일자리국장이 기술혁신 기업인들에 감사 인사하며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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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노력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난 26일 오후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제2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술혁신 중소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협회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축사와 우수 이노비즈인 시상식,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창원시장상은 ㈜매트론 김현식 대표이사, 새한하이테크㈜ 강동연 공장장, 남도하이텍㈜ 최동호 차장, 대동정밀㈜ 노일동 고문, 광호정밀 최동환 차장, ㈜성호전자 석주현 파트장 등 6명이 수상했다.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지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 간 협력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기업 현장의 의견을 모아 지역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기술혁신으로 지역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중소기업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