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군민 AI 활용 능력 확대 기대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군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보화교육을 4월 중 2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챗지피티와 인공지능', 'PC로 배우는 AI 실무 활용' 등 두 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과정에는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내용이 포함된다.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감홍경 행정과장은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일상 속 필수 기술"이라며 "군민 누구나 AI를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AI 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