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CJ올리브네트웍스 '2026 파트너스데이'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CJ올리브네트웍스는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 우수협력사로 엠토스솔루션스와 씨에스피아이를 선정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 전략 파트너십을 개편해 동반성장 혜택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역대 최다 협력사 참여...사업 방향 및 상호 의견 교류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주요 전략협력사 대표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파트너스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3년째를 맞은 파트너스데이 행사는 매년 규모가 확대돼 올해는 역대 최다 협력사가 참여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주요 전략협력사 대표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파트너스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협력사,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라는 주제로 동반성장을 이어간 그동안의 노력들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정과 준법을 바탕으로 한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며 막을 올린 이번 행사에는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수협력사 관계자들은 협업 및 성과 등을 발표하며 양사 시너지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협력사들과 사업 방향 및 상호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매년 거래 관계와 사업 방향, 미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략협력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거래 규모와 사업 기여도 등을 심층 평가해 엠토스솔루션스(대표이사 김관종)와 씨에스피아이(대표이사 심규남)를 우수협력사로 선정했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IBK기업은행과 함께 100억원 규모로 조성한 상생펀드는 전략협력사의 호응을 받고 있다.

전략협력사들에게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인 상생펀드는 격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협력사들의 재무 부담을 덜어주며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부터 전략적 파트너십 체계를 새롭게 개편한다. 높은 시너지를 창출하는 파트너사에게는 비즈니스 기회와 사업 참여 우선권 등 확대된 혜택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협력사들과 더 높은 차원의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보증보험 면제와 대금 지급 조건 개선, 판로 지원 등 기존 지원책들은 그대로 유지한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반자인 전략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전략협력사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며 CJ올리브네트웍스가 파트너사들과 동반성장하여 AX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