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엑스페릭스, 5년 연속 'PTE World 2026'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엑스페릭스가 19일 영국 PTE World 2026에 5년 연속 참가했다.
  • Inetum과 공동 부스로 생체인식 디지털 ID 솔루션을 선보였다.
  • EU EES 수요 속 유럽 공항 사업 확대를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netum과 공동 부스 운영,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디지털 ID 전문기업 엑스페릭스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공항 산업 전시회 'PTE World 2026'에 5년 연속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 엑스페릭스는 프랑스 IT 서비스 기업 Inetum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공항 및 출입국 환경에 특화된 생체인식 기반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양사는 여객 처리 과정에 적용 가능한 통합형 인증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항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유럽 지역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Inetum은 공공 및 인프라 분야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다.

PTE World는 전 세계 공항 운영사, 정부기관, 항공사 및 보안·인증 기술 기업이 참여하는 대표 산업 행사다. 공항 운영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생체인식, 디지털 ID, 자동화, 스마트 인프라 관련 기술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실제 사업 협력으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PTE World 현장. [사진=엑스페릭스]

특히 올해 PTE World는 유럽의 출입국 디지털화 흐름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개최돼 더욱 주목을 받았다. EU는 솅겐 지역 외부 국경에서 비EU 국적 여행자의 출입국을 자동으로 등록하는 디지털 시스템인 EES(Entry/Exit System)를 지난해 10월부터 단계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EES는 얼굴 인식 및 지문 등 생체정보를 활용해 비EU 국적 단기 방문자의 출입국 기록을 관리하며, 기존의 여권 도장 방식을 대체한다. 이처럼 유럽 전역에서 생체인식 기반 출입국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 대한 현지 공항 및 정부기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엑스페릭스는 이번 공동 부스를 통해 글로벌 공항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진행하며, 향후 프로젝트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Inetum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공공 및 공항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현지 중심의 사업 확장 기반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PTE World는 글로벌 공항 산업의 주요 의사결정자들이 모이는 자리로, 기술 경쟁력을 직접 선보이고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EU의 EES 전면 시행을 앞두고 생체인식 출입국 솔루션에 대한 유럽 현지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Inetum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럽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레퍼런스 확보와 사업 확대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엑스페릭스는 바이오인식 기반 신원확인 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ID, IP 기반 사업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