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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청년 미래설계대출 출시…0.1% 저금리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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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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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부산은행이 17일 부산 청년 직장인 대상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만 19~39세 청년에게 최대 1000만 원을 연 2~4% 금리로 대출한다.
  • 모바일뱅킹으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우대 조건 충족 시 첫해 연 0.1% 금리 이용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소득 5천만 이하 최대 천만 대출
계단식 금리, 3년 고정금리 선택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은 부산 청년 직장인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BNK와 함께하는 미래설계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오른쪽)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17일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 직장인의 생활 안정과 금융 지원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 'BNK와 함께하는 미래설계대출' 출시를 알리는 손푯말을 선보이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2026.03.17

이 상품은 부산 거주 부산 소재 기업 재직 만 19~39세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고객에게 총 100억 원 규모로 1인당 최대 1000만 원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우대 조건 충족 시 연 2~4% 수준이다. 초기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계단식 금리 적용이 선택되며 우대 전부 충족 시 1년 차 최저 연 0.1%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 희망 시 3년 고정금리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모바일뱅킹 앱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거주·재직 여부는 공공마이데이터와 비대면 서류 확인으로 자동 심사한다.

부산은행은 청년재단과 협약으로 지난 1월 수도권 이전 청년 대상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한 데 이어 청년 지원을 강화했다. 청년재단과 교류 확대 및 홍보를 지속한다.

김성주 은행장은 "지역 청년 직장인 전용 상품으로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을 지속 출시해 대표은행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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