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17일 하남시에 취약계층 교통약자 지원 기부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60여 명에게 전동휠체어 45대 수리와 보행보조차 15대를 지원했다.
- 2021년부터 6년간 353명에게 4500만 원을 누적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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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하남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교통약자들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사회공헌 기부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거동이 불편해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운영이라는 기관의 본질적 특성과 연계해 이동에 제약을 받는 소외계층이 사회와 소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이는 전동휠체어 수리 45대, 보행보조차 15대를 단순히 일회성 기부를 넘어 교통약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본부는 지난 2021년부터 하남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수리비와 보행보조차 지원을 이어오며 6년간 353명에게 누적 4500만 원을 지원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도공 서울경기본부 김재빈 관리처장은 "이동의 자유는 인간의 기본 권리인 만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이동복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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