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복지재단이 17일 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아동돌봄 플랫폼 운영 안정화와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 공유와 홍보를 강화한다.
- 상담 프로세스 최적화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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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복지재단이 평택시 아동돌봄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관내 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재단에 따르면 아동돌봄 서비스 정보 공유와 홍보를 강화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유미 평택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황미영 평택시다함께돌봄센터협회장, 이은숙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장혜순 경기도아동돌봄평택센터장, 기미행 안중도서관 관장 기미향 등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에는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시설별 필수 정보(정원, 프로그램 등) 공유, 아동돌봄 서비스 연계 및 통합 관리 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지도 기반(카카오맵) 시설 정보 매핑을 위한 주소 현행화 협력 등이 담겼다.
특히 상담 신청 프로세스 최적화와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서비스 품질 개선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승연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내 아동돌봄 정보를 하나로 모으고 유관기관 간 벽을 허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