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17일 제38회 시민대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 엄재민 교사가 문예학술체육 부문, 이상복 씨가 사회개발봉사 부문에 뽑혔다.
- 한정철 회장이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4월 1일 시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3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상자는 ▲문예학술체육 부문 엄재민(대제중 교사) ▲사회개발봉사 부문 이상복(늘푸른산악회 봉사단장) ▲특별상 부문 한정철(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 씨이다.

문예학술체육 부문 수상자 엄재민 씨는 대제중학교 국어 교사로서 창의적인 현장 교육을 실천하며 지역 공교육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사회개발봉사 부문 이상복 씨는 총 4339시간에 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재난 구호,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특별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한정철 씨는 2021년부터 제3·4대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편 제38회 제천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46회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