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김해시는 17일 청년층부터 노인층까지 5개 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와 제안서 작성법 등을 다루며 각 계층 센터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제안사업 공모는 5월 6일까지 주민e참여 시스템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산 제안 공모 5월 6일까지 신청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청년층부터 2026년 계층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예산 과정에 다양한 계층 정책 제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제안서·검토서 살펴보기, 김해시 선정사업 소개, 타 지자체 우수 제안사업 사례 안내 등이다.
교육은 청년·청소년·여성·노인·장애인 5개 계층 대상으로 각 계층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해당 센터를 찾아 접근성을 높였다. 사례 중심 교육으로 주민들이 제도에 친숙해지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주권 강화의 핵심이라며 제도 인식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통해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공모는 5월 6일까지 주민e참여 시스템·우편 등으로 신청 가능하며 시 누리집이나 주민e참여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