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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중앙동 공동주택 진입로 안전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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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식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중앙동 신축 공동주택 진입로 논란과 관련해 시민 교통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조 예비후보는 행정기관이 형식적 설명만 반복하며 교통 안전 우려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공동주택 입주 후 교통량 증가와 교차로 구조로 인한 사고 위험 등을 주요 문제로 제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통량 증가·보행자 안전 대책 부족 지적
교통영향평가 재검토·행정 투명성 요구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용식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중앙동 신축 공동주택 진입로 논란과 관련해 시민 교통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언론에 보도된 중앙동 신축 공동주택 진입로 논란과 관련해 "행정기관이 'S자 도로가 아니다'라는 형식적 설명만 반복하며 시민들의 실질적인 교통 안전 우려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3년 익산시로 승인된 S자형 진입로[사진=조용식 선거캠프] 2026.03.16 lbs0964@newspim.com

그는 "문제의 핵심은 도로 형태가 아니라 공동주택 입주 이후 증가할 교통량과 교차로 구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이라며 "행정이 시민 안전보다 개발사업 편의에 더 무게를 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일갈했다.

조 예비후보는 ▲공동주택 입주 이후 교통량 증가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여부▲진입로와 기존 도로가 만나는 구간의 보행자 안전 대책 부족▲교통영향평가 결과와 행정 협의 과정의 정보 공개 미흡 등을 주요 문제로 제기했다.

이어 "중앙동 일대는 생활권 중심 지역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이 이미 혼잡한 상황"이라며 "이일여고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는 학부모 차량까지 몰려 교통 혼잡이 심한 만큼 대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설 경우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행정기관은 '문제가 없다'는 설명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와 교통 대책을 공개해야 한다"며 "주민·전문가·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공개 검증 절차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시민 안전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확인된다면 도로 설계 변경과 진입로 구조 개선, 교통 신호 체계 보완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현장 교통 실태 긴급 점검▲주민 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교통영향평가 재검토 요구▲행정기관 협의 과정 공개 촉구 등을 통해 시민 안전 중심의 도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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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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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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