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고창군이 16일 대산면 구동·남계마을 마을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 추진위가 14일 준공식을 열고 3년간 성과를 주민과 공유했다.
- 5억원 투입해 커뮤니티센터 조성하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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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센터 중심 마을활력 확대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대산면 구동·남계마을 마을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창군에 따르면 대산면 구동·남계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 '대산면 구동·남계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열고 3년간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하고 마을 발전을 기원했다.
구동·남계마을 마을만들기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사업을 통해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고 문화 프로그램 운영, 마을 정원 가꾸기 등 지역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주민 휴식과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센터는 주민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마을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직접 수립해 노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창군수는 "구동·남계마을 주민들의 노력과 애정이 담긴 공간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활력 있는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