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신세계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화이트 데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달콤한 디저트부터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주얼리와 향수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광주신세계 본관 2층 '산타마리아 노벨라'는 프리지아 향수를 추천한다.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산타마리아 노벨라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프리지아는 막 씻고 나온 듯한 깨끗한 비누 잔향으로 자연스럽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최근에는 피렌체 1221 에디션으로 리뉴얼 돼 스프레이가 포함된 일체형 바틀로 판매된다. 같은 층의 광주신세계 '헤라'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과 협업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님 텍스처에 자수 디자인을 더한 감각적인 케이스의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는 소장 가치를 더해 화이트 데이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신세계 본관 3층 '스톤헨지' 매장에서 화이트 데이 선물로 추천하는 품목은 '14K 화이트 골드 목걸이'다. 스톤헨지 인기 모델인 14K 화이트 골드 목걸이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아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오는 15일까지 화이트 데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판매한다.
같은 층의 '제이에스티나'는 화이트 데이에 맞춰 에테르 14K 목걸이를 추천한다. '영원함'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ETERNO'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라인으로 에테르 14K 목걸이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대표한다. 3월 15일까지 화이트 데이 할인 프로모션을 펼쳐 구매 가능하다.
광주신세계 '골든듀' 매장에서 화이트 데이 선물로 인기 있는 모델은 홀드마이듀 귀걸이다. 18K 골드와 천연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는 15일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달콤한 화이트 데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선물은 본관 지하 1층에서 다양하게 마련됐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의 '아싸롱' 마카롱이 대표적이다. 아싸롱은 수제 마카롱 맛집으로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가 높다. 오는 15일까지 크림브릴레, 블루베리 콕콕 등 쫀득한 식감의 수제 마카롱을 선보이는 아싸롱은 단품으로 구입 가능하며 5개·10개 세트로도 판매해 선물하기 좋다.
조금 더 특별한 것을 찾는다면 튀르키예식 솜이불 초콜릿으로 유명한 '튀르키예 피스마니에'가 제격이다. 버터와 밀가루, 설탕으로 만든 피스마니에는 솜사탕보다 밀도가 높아 씹는 맛이 느껴지며, 입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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