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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대학포럼 '상상과 숙의 광장' 개최…지역대학 연계·교육생태계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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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대학포럼이 09일 12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지역대학 연계와 교육생태계 재구성' 주제 제10차 상상과 숙의 광장을 개최한다.
  • 포럼은 국가균형발전 전략 일환으로 공교육 정상화와 지방 교육생태계 재구성을 논의하며 권역별 연합대학 체제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 김명연·김학한 교수가 대학체제 개편 방향을 발제하고 토론 및 교육시민단체 간담회가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도대학포럼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에서 '지역대학 연계와 교육생태계의 재구성'을 주제로 제10차 상상과 숙의 광장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고등교육 혁신방안과 공교육 정상화, 지방 교육생태계의 재구성을 논의하고, 인구감소 위기 극복 및 국가 불균형 완화를 위해 권역별 연합대학 체제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자리다.

강원도대학포럼 웹자보.[사진=강원도대학포럼] 2026.03.09 onemoregive@newspim.com

행사는 정연구 강원도대학포럼 고문의 개회사와 임의영 강원대 춘천캠퍼스 총장의 환영사, 이어 김기석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송영훈 강원대 사회과학대학장, 임재홍 민주주의법학연구소 이사장, 최승기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강원지부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발제는 김명연 상지대 교수와 김학한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두 발표자는 '공교육 정상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학 체제 개편 방향과 권역별 연합대학'이라는 주제 아래 대학체제 개편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고, ▲국립대학통합네트워크(거점국립대 간 공동학점·공동학위 활성화) ▲권역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연합대학 설립 등 두 가지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강승호 강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문주 영남대 교수, 류종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박은경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대표, 안승문 교육대개혁본부 정책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질의응답과 심층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포럼 종료 후에는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의 전국적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교육시민단체 간담회도 마련된다.

강원도대학포럼은 2022년 5월 도내 대학과 언론계, 경제계, 시민단체가 함께 창립한 초정파적 협력기구로, 지역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강원도와 지역대학의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 비전과 대안을 제시해왔다. 특히 그동안 국가균형발전, 고등교육정책, 지역균형발전, 지방대학정책 등을 주제로 연속 포럼을 개최하며 지역 거버넌스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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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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