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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파이터 격돌…SOOP, '라이진 52'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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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P이 0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RIZIN.52'를 한국어 해설과 함께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ROAD 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이 일본 파이터 아라이 조와 맞붙으며 현재 12연승으로 단체 최다 연승 기록을 보유 중이다. 김경표, 이보미 등 한국 파이터들도 출전해 일본 선수들과 격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OOP이 오는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RIZIN.52(라이진 52)'를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파이터들이 출전해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ROAD 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이 일본 파이터 아라이 조와 맞붙는다. 이정현은 2020년 ROAD FC 데뷔 이후 연승을 이어가며 현재 플라이급 챔피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ROAD FC 074'에서 편예준을 상대로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현재 ROAD FC 12연승으로 단체 최다 연승 단독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 원정 경기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는 만큼 이번 'RIZIN.52' 무대는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일 파이터 격돌…SOOP, 'RIZIN.52' 독점 생중계 [사진=SOOP]

상대인 아라이 조는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슈토에서 두 체급 챔피언을 지낸 경험 많은 파이터다. 9연패 이후 11연승을 기록하며 재도약에 성공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두 선수 모두 공격적인 스타일을 갖춘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적토마' 김경표도 라이트급 경기에서 일본의 베테랑 야치 유스케와 맞붙는다. 전 HEAT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RIZIN 라이트급 랭킹 8위인 김경표는 2023년 RIZIN 데뷔전에서 우사미 쇼 패트릭을 서브미션으로 꺾었고, 같은 해 투랄 라기모프를 단 21초 만에 TKO로 제압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부상으로 약 16개월의 공백을 가진 뒤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전을 치른다.

여성 파이터 이보미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이보미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약 10년간 활동한 뒤 프로에 데뷔해 ROAD FC에서 이은전, 김단비, 아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 중이다. 이보미와 맞붙는 신예 노엘은 2008년생으로 2024년 데뷔 이후 MMA 전적 3승 2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SOOP은 이번 'RIZIN.52'를 한국어 해설과 함께 생중계할 예정이다. 캐스터 홍석현과 파이터 김한슬, 천창욱 해설위원이 참여해 주요 경기 상황과 관전 포인트를 전달한다. 'RIZIN.52' 생중계 및 경기 관련 정보는 'SOOP 공식 격투기 방송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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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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