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AB&B 바이오, 중국 최초로 엠폭스 mRNA 백신 FDA 승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AB&B 바이오가 04일 엠폭스 mRNA 백신의 미국 FDA 임상시험 허가를 획득했다.
  • 이 백신은 중국 최초이자 세계 세 번째로 FDA 승인을 받은 엠폭스 mRNA 백신이며, 4가 항원 설계로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보였다.
  • 회사는 RSV 백신에 이어 mRNA 기술을 인정받았으며, 2025년 매출 71.8~89.9% 증가와 순손실 23.9~39.3% 감소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5일 오전 09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최근 AB&B 바이오(中慧生物·중후이바이오·AB&B BIO-TECH 2627.HK)가 혁신 백신 연구개발 및 상업화 부문에서 여러 돌파구를 마련했다.

3월 4일 AB&B 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mRNA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시험 허가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AB&B 바이오가 개발한 엠폭스 mRNA 백신은 중국 최초이자 전 세계 세 번째로 신약 임상시험 허가를 받은 엠폭스 mRNA 백신이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mRNA 백신으로 미국 FDA 임상 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AB&B 바이오는 다시 한번 혁신적인 기술 노선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이번 엠폭스 mRNA 백신의 FDA 임상 승인은 회사 제품의 연구개발 역량에 대한 긍정적 평가일 뿐만 아니라, AB&B 바이오의 mRNA 기술 플랫폼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사진 = 중후이바이오 공식 홈페이지] 중후이바이오(中慧生物·AB&B BIO-TECH 02627.HK) 기업 로고.

현재 중국 국내에는 승인되어 시판 중인 엠폭스 백신이 없으며, 해외에서 엠폭스 바이러스 감염 예방용으로 긴급 승인된 백신들은 약독화 백시니아 바이러스(attenuated vaccinia virus) 및 복제결함 백시니아 바이러스(replication-defective vaccinia virus) 기술 노선을 채택하고 있어 안전성, 면역원성 및 생산 능력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

AB&B 바이오가 개발한 엠폭스 mRNA 백신은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혁신적인 4가 항원(A27, L1, A33, B5) 직렬 설계를 채택하여, 단일 mRNA 가닥이 4가지 항원을 독립적으로 발현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이 설계는 중국 국가지식산권국(특허청)으로부터 발명 특허를 획득했으며, PCT 국제 발명 특허는 국가 단계(National Phase)에 진입했다.

비임상 연구에서 이 백신은 SD 래트(흰쥐)와 붉은털원숭이 모델에서 우수한 면역원성과 양호한 안전성 특징을 보여주었으며, 엠폭스 바이러스 공격 접종 시험(challenge test)에서 체내에 우수한 방어 효과를 나타냈다. 생산 공정 측면에서 이 제품은 생산량이 높고(1회 상업화 규모 생산으로 수백만 도즈의 백신 확보 가능), 품질 제어가 용이한 특징을 갖춰 상업화 생산에 유리하며, 향후 글로벌 엠폭스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차세대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AB&B 바이오는 전염병 백신 분야에서 단일 병원체 mRNA 백신 개발에 대한 기술 축적을 완료했으며, 이를 다가 병원체 혼합 백신 개발 및 mRNA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암 치료제 개발로 신속하게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mRNA 기술 플랫폼에 적극 활용하여 연구개발의 품질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2월 26일 공개된 2025년 실적 전망치에 따르면, 작년 영업수익(매출)은 약 4억4600만 위안에서 4억9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1.8~8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순손실은 약 1억5700만 위안에서 1억9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9~39.3% 줄어들 전망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사진
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