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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제2~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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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경기미래교육을 이끌 신규 지방공무원 393명을 공개 선발하기로 했다. 이 내용은 도교육청이 12일 발표한 제2~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포함됐다.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 경기도교육청]

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 22명(8급)을 선발하며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357명(9급), 제3회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으로 4명(9급),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10명(9급)을 뽑을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교육행정 부문에서 277명(일반 239명, 장애인 30명, 저소득 8명), 전산 31명, 공업 16명(일반기계 5명, 일반전기 11명), 보건 3명, 식품위생 11명, 시설 18명(건축), 기록연구(연구사) 1명 등 총 35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시행된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해서는 인성 검사를 신설해 활용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9월 15일 발표된다.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는 4명의 수습직원을 뽑는다. 해당 시험은 관련 전문교과를 이수한 상업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7년 중 6개월 수습 후 평가를 거쳐 임용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지며 필기시험은 8월 29일 시행된다. 최종합격자는 12월 22일 발표될 계획이다.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은 도내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10명이 9급 공무원으로 선발되며, 응시원서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된다. 필기시험은 10월 31일 시행되고 최종합격자는 12월 22일 발표된다.

이번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응시 요건으로 관련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신설돼 지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도교육청의 온라인 채용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더 자세한 시험 시행계획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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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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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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