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NH농협은행 김성훈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이 20일 경기본부를 방문해 임직원 120여 명 앞에서 '금융환경과 우리의 미래' 주제 특별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여건과 급변하는 금융 패러다임 속 농협은행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최일선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행장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금융환경의 구조적 변화 등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직원 개개인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 마인드를 가질 때 농협은행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본부 김성록 본부장은 "이번 특강으로 직원들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을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 자세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임직원들의 변화와 혁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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