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19일 한전기술(052690)에 대해 '4Q25 Review: 원전 차근차근 진행중'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7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7.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전기술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한전기술(052690)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2,055억원 (YoY +6.7%), 영업이익 226억원 (YoY -15.6%)을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다만 SMR 기술개발과제 관련 회계변경(영업외수 익에서 매출로 변경)으로 인한 회계처리 매출 159억원 제외시 컨센서스 대비 5%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하회. 새울 3,4호기 원전 준공과 에너지 신사업 프로젝트 준공효과,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 매출 본격화되기 전으로 매출 감소. 영업이익은 신한울 3,4호기 인력 투입 있었으나 설계업무 일시적인 지연으로 이익 감소 효과. 영업외비용 일회성비용 85억 발생. 회계감사인이 미국 NRC 설계인증 지식재산권 자산처리를 비용처리로 변경 요구 영향.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는 2026년 본격화될 것 기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기에, 매출 본격화시 해외 원전에 대한 가시성 더욱 뚜렷 해지며 원전 모멘텀 유지될 것 예상. 동사의 원전 파이프라인은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 여전히 유효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가시성이 보여진다면 모멘텀 지속될 것 기대. 그리고 동남아와 중동 등에서의 APR1400 노형으로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음은 긍정적'라고 분석했다.
◆ 한전기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42,000원 -> 173,000원(+21.8%)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이상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3,000원은 2026년 02월 03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2,000원 대비 21.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1월 19일 11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73,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전기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6,250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6,250원 대비 4.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21.4%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전기술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6,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6,333원 대비 31.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전기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전기술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한전기술(052690)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2,055억원 (YoY +6.7%), 영업이익 226억원 (YoY -15.6%)을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다만 SMR 기술개발과제 관련 회계변경(영업외수 익에서 매출로 변경)으로 인한 회계처리 매출 159억원 제외시 컨센서스 대비 5%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하회. 새울 3,4호기 원전 준공과 에너지 신사업 프로젝트 준공효과,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 매출 본격화되기 전으로 매출 감소. 영업이익은 신한울 3,4호기 인력 투입 있었으나 설계업무 일시적인 지연으로 이익 감소 효과. 영업외비용 일회성비용 85억 발생. 회계감사인이 미국 NRC 설계인증 지식재산권 자산처리를 비용처리로 변경 요구 영향.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는 2026년 본격화될 것 기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기에, 매출 본격화시 해외 원전에 대한 가시성 더욱 뚜렷 해지며 원전 모멘텀 유지될 것 예상. 동사의 원전 파이프라인은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 여전히 유효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가시성이 보여진다면 모멘텀 지속될 것 기대. 그리고 동남아와 중동 등에서의 APR1400 노형으로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음은 긍정적'라고 분석했다.
◆ 한전기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42,000원 -> 173,000원(+21.8%)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이상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3,000원은 2026년 02월 03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2,000원 대비 21.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1월 19일 11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73,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전기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6,250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6,250원 대비 4.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21.4%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전기술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6,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6,333원 대비 31.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전기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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