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브라질 증권거래소(B3)는 현지시각으로 16일과 17일 '카니발(Carnival) 연휴'를 맞아 휴장한다.
카니발은 브라질에서 가장 큰 연례 축제로, 사순절(Lent) 시작 전 전국적으로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은행, 공공기관, 기업 활동은 물론 금융시장도 대부분 문을 닫는다.
이에 따라 B3 역시 연휴 기간 동안 정규 거래를 중단하며, 18일부터 정상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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