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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두산, '27년 이후 수요까지 대비한 증설 전망' 목표가 1,800,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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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13일 두산(000150)에 대해 '27년 이후 수요까지 대비한 증설 전망'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8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85.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두산(000150)에 대해 '전자 BG 4분기 매출액 5,567억원 (+65.7% YoY, +26.6% QoQ)으로 당사 추정치 5,200억원을 상회했다. 북미 N사향 매출액은 4분기 2,1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분기 1,230억원 대비 70.7% QoQ 증가한 수준이며 25 년 연간으로 N사향 매출은 6,700억원 이상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영업 이익은 1,287억원 (OP 마진 23.1%)을 기록했으나 이 중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경상 영업이익은 1,510억원 (OP 마진 27.4%)으로 우리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전방 수요 증가 및 북미 N사향 견조한 수요로 26년 1분기 6,0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이 예상된다. 경상적 영업 마진율은 26~27%로 추산 되며 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추가로 현재 로보틱스 주가가 유지될 경우 1분기 PRS 관련 개별 평가 이익 약 2,500억 원의 대규모 일회성 이익이 예상된다. 베라루빈향 공급은 늦어도 3분기에 시작 되며 과점 공급 여부와는 별개로 적층 고도화에 따른 단위당 CCL 소요량 증가 (Q)와 초저손실 특성 강화의 일부 스팩 상향에 따른 ASP 상승 등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하반기는 분기 경상 매출 7,000억대, 마진 상승 구간으로 재진입하게 된다. 사측은 27년 이후의 초과 수요에 대비한 추가적인 캐파 증설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분석했다.


◆ 두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680,000원 -> 1,800,000원(+7.1%)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김수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800,000원은 2026년 01월 27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680,000원 대비 7.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20일 4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800,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41,111원, DS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8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341,111원 대비 34.2% 높으며, DS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1,540,000원 보다도 16.9%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두산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41,1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63,625원 대비 75.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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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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