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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포스코스틸리온, '수요 부진에 따른 물량 감소를 고환율이 완충' 목표가 40,000원 -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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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BNK투자증권에서 09일 포스코스틸리온(058430)에 대해 '수요 부진에 따른 물량 감소를 고환율이 완충'라며 투자의견 '보유'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0.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포스코스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포스코스틸리온(058430)에 대해 '4Q 실적 부진하나 흑자 기조는 유지될 전망: 4Q 연결 실적은 매출액 2,790억원 (-2.4% yoy), OP 22억원 (OPM 0.8%)으로 부진할 전망이다. 내수 시황 부진으로 2025년 들어 수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데, 25.4Q에는 수출 물량도 qoq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고환율로 수출ASP가 상승해 수출금액 자체는 3Q 대비 소폭 감소로 선방한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내수는 건설, 가전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연말 재고조정도 진행돼, 매출액 감소는 주로 내수 영향으로 추정된다. 지역별 수출은 고율 관세로 걱정이 많았던 북미향 수출은 견조한 반면, 유럽향 수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Peer 업체인 동국씨엠에서도 동일하게 확인된 현상이다. 다만 아쉽게도 동사 수출에서 유럽향 비중이 30%, 북미향이 5% 수준이라, 유럽 수출 부진이 지속되면 부정적이다.'라고 분석했다.


◆ 포스코스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원 -> 40,000원(0.0%)
- BN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원은 2025년 08월 04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BN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10일 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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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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