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25일 낮 12시 56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1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51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19분 만인 이날 오후 3시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47평규모 경량철골조 창고 1동이 전소되고 농자재와 사과 50박스 등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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