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시정 운영의 방향과 마무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은 "처음 품었던 소신과 철학대로 시정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며 "남은 6개월 동안 그동안 계획하고 준비해 온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은 시작보다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며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올해 반드시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함께 진행 중인 핵심 사업들의 마무리 전략이 집중 점검됐다. 시는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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