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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전남 해남군 북일면 오소재 하늘 위로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첫 해가 구름 사이로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6.01.01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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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전남 해남군 북일면 오소재 하늘 위로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첫 해가 구름 사이로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6.01.01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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