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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직업계고, 해군 부사관 양성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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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해군·태백시·철원군·한국항공고·한국국방과학고·강릉중앙고와 해군 부사관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해군 부사관 육성 업무 협약.[사진=강원교육청] 2025.09.08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협약은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졸업 후 해군 부사관으로 안정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교육청·지자체·군의 협력으로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해군 부사관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부대 현장체험학습 및 모집 홍보, 자체 인증제도 및 특별전형을 통한 선발, 교육용 실습 장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각 학교의 교육과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부사관에게 필요한 자질을 갖춘 학생들이 졸업 후 해군 부사관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해군으로 성장할 기회를 얻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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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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