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계승자 '얼티밋 루나'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음악 콘셉트 고성능 캐릭터…다채로운 플레이 구현
수집품 전시 및 계승자 교류 공간 '라운지' 추가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캐릭터) '얼티밋 루나'를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얼티밋 루나'는 음악을 소재로 다수 적에게 이동속도, 방어력, 공격력 감소 효과를 부여하는 고성능 계승자다. 전용 모듈인 '전장의 콘서트'와 '전장의 아티스트'를 활용해 원거리 공격 등 다양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스킬과 그래플링 훅을 사용하며 춤을 추기도 하며 스킬 사용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공격 조합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넥슨은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캐릭터) '얼티밋 루나'를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넥슨]

이용자가 보유한 계승자와 교류하며 '조력자', '호버 바이크' 등 수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 '라운지'도 선보였다. 라운지에서는 계승자가 대화하거나 쇼파에 앉아 악기를 연주하고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추후 다른 이용자의 방문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 라운지에 전시할 수 있는 수집품 판매 상인 '콜렉-T'와 '에디-T'를 도입했다. 미션을 수행하며 얻는 수집품 코인을 이용해 각종 수집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킬 강화용 신규 트리거 모듈 3종도 추가됐다. 스킬 적중 시 지속 피해를 주는 '폭풍 탄환', 보급 스킬 사용 시 아군 능력치를 올리는 '전술 가속', 견인 스킬로 구체를 생성해 피해를 주는 '작열 지대'로 구성됐으며 액시온 평야 지역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계승자의 정신력을 회복시키는 신규 조력자 '스노우 스레드독'을 추가했으며 '초기형 보이드 슈트', '아머 독스 리콘 헬멧' 등의 다양한 스킨도 공개됐다. 기존 계승자, 레픽 성능 개편과 수류탄 연계 성능도 추가됐으며 과출력 스킬 사용 시 순간적으로 빠른 발사 속도를 얻어 공격력을 보강했다. 기동력을 보완해 장거리 교전에서의 활용 능력을 높이고 개조 모듈을 개선해 광역 전투 능력과 지속 공격 능력치도 향상했다.

넥슨은 오는 10월 1일까지 얼티밋 루나 획득과 성장을 돕기 위한 '루나와 함께 노래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다채로운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루나의 음악일지' 이벤트를 통해 접속 일수에 따른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