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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 인사청문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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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와 정무위원회는 2일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방위원회도 이날 각각 전체회의를 연다.

여성가족위원회·국방위·과방위는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를, 법사위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한다.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는 제도개선소위원회를 개최한다.

강준현·김태년·손명수·김윤·박주민·정태호·김재섭·백승아·서미화·정을호·김남근·송재봉·송기헌·남인순·민병덕·정점식·이재강 의원실은 세미나를 한다.

조정훈·김영진·서왕진·박수영·서영석·정춘생·황운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다음은 2일 국회일정이다.

◇상임위원회

09: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10: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여성가족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549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4: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4:00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본관 501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강준현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재선 국회의원 모임 더민재 조찬스터디 : 한일·한미 정상회담, 대응방안(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08:00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 혁신과 성장의 이중엔진-한국형 성장전략과 글로벌 경제전망 : 제29강(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8:00 손명수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9차 세미나 : 국민 체감형 안전·안심 K-인프라 혁신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김윤 의원실 등, (보건의료노조-보건복지부 7.22 합의에 바탕한)보건의료분야 새로운 노정대화 모델과 사회적 대화 방안을 모색한다!(국회도서관 대강당)

10:00 박주민 의원실 등, 국가간병책임제의 실현, 어떻게 할 것인가? : 경기도의 혁신적 실험과 국가정책의 파트너십(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정태호 의원실 등, 새 정부 공공기관 정책 방향 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김재섭 의원실, 약물사용근절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20 백승아 의원실 등, 느린학습자 교육여건 현황과 개선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3:00 서미화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장애인정치 아카데미(서울 하이유스호스텔 대강당)

13:30 정을호 의원실,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민족학교 역사 되찾기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김남근 의원실 등, 가맹사업법 적용 회피하는 유사 프랜차이즈 이대로 괜찮은가?(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송재봉 의원실 등, 국가핵심기술 해외유출 대응 제도개선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송기헌 의원실 등, 국민 삶의 질 회복 국내 비대면 진료 활용 가능성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남인순 의원실 등, 모든 사람들의 안전한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유산유도제 도입 간담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제3차 시니어 산업발전을 위한 과제와 전략 간담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정점식 의원실 등, 제8회 국회자살예방포럼 국제세미나(의원회관 대회의실)

15:00 이재강 의원실 등, 코리아 디아스포라: 바다를 건넌 기억, 경계를 넘은 국가의 책임 :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조정훈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김영진 의원, [사드 사건 관련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탄원서 제출 기자회견]

10:00 서왕진 의원, [내란잔당 및 윤건희와 50인의 도적들 수사 촉구 결의안 관련 기자회견]

10:20 박수영 의원,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관련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기자회견]

10:40 서영석 의원, [대북 송금 수사팀 관련 기자회견]

11:00 정춘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황운하 의원, [검찰 특활비 예산 편성 규탄 기자회견]

13:40 황운하 의원,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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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울산을 AI시티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AI시티(AI City)'를 제시했다. 제조업 경쟁력을 인공지능(AI)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에 AI를 접목하고,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더해 울산을 새로운 형태의 AI 도시로 만들자는 구상이다. 1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미래 울산은 AI시티의 모습이 돼야 한다"며 제조AI와 '모두의 AI', '아트(Art)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AI시대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SK] 우선 제조AI를 통해 울산의 주력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제조 기술과 솔루션, 데이터를 결합해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개별 기업을 넘어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봤다. 최 회장은 "제조AI는 기술이 중요하고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 없다면 쉽지 않다"며 "데이터를 모으고 필요한 데이터의 규모를 키우는 것은 울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말했다. AI를 시민 생활로 확장하는 '모두의 AI' 구상도 내놨다. SK가 구상 중인 시민용 AI 에이전트로, 개인에게 맞는 공공·복지 혜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의 요청까지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아트 울산'을 통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접목한다. 최 회장은 "모두의 AI를 통해 울산 시민들의 행복을 높이고 도시에 감성을 더해 예술이 있는 산업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7번째), 김상욱 울산시장(왼쪽 8번째),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왼쪽 6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 AI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조건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을 꼽았다. 막대한 자본과 자원이 투입되는 AI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려면 기술 경쟁을 넘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막대한 자원을 투입한 만큼 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상업화해야 한다"며 "AI가 스스로 이익을 창출하고 다시 투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까지 가야 한다"고 말했다. SK는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지역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울산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전략과 AI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 회장은 AI 시대에 필요한 청년의 역량으로 '생각 근육', '공감의 힘', '적응 근육', '피지컬 근육'도 제시했다. AI에 사고를 맡기기보다 문제의 본질을 스스로 고민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실패에서 회복하고 직접 경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2026 울산포럼'과 연계해 열린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전시장을 둘러보고 전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SK] 최 회장은 "AI 툴을 가지고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 가야 하는 교육 방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울산포럼은 최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기업과 지역사회가 울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울산지역 대학생과 시민 등 1만9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최 회장은 "울산포럼이 상시 플랫폼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가능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아 울산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9-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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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일반인과 결혼 농심 신상열 부사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김주성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결혼한다. 올해 부사장 승진과 사내이사 선임으로 경영 보폭을 넓힌 가운데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맞게 됐다.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13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재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서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활용한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농심 오너가 3세다.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하며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2021년 말 구매실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내 첫 20대 임원이 됐다.이후 2024년 미래사업실장을 맡으며 전무로 승진했고 올해 1월 부사장에 올랐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이사회에도 합류했다.당시 신동원 회장은 신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배경에 대해 "젊은 나이지만 굉장히 회사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봐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중장기 비전 등을 열심히 하고 있어 충분한 능력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신 부사장은 현재 미래사업실을 이끌며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사업 전략,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농심이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성장 전략 '비전2030' 실행에도 참여하고 있다. 농심은 비전2030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사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09-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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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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