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中 여름 박스오피스 100억 위안 육박, 관련주 상승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8월 19일 오후 4시1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18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025년 여름 다수 흥행작 효과에 힘입어 중국 박스오피스가 한화로 1조93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박스오피스 데이터 제공 플랫폼 '등대프로(燈塔專業版)'에 따르면 8월 18일 14시 26분(중국 현지시간) 기준으로 2025년 여름 박스오피스 매출(예매 및 서비스 요금 포함)은 100억 위안(약 1조930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2024년과 거의 비슷한 속도로, 지난해에는 8월 17일 저녁쯤 해당 매출액을 돌파한 적이 있다.

여름 극장가는 연간 박스오피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올해 여름 시즌은 '초반 약세, 후반 강세'의 흐름을 보였는데, 6월과 7월 박스오피스는 각각 19억1000만 위안과 40억7000만 위안에 그쳤으나 7월 말과 8월 초 여러 편의 인기 영화가 잇따라 개봉하면서 극장가 열기가 크게 치솟았다.

[멍쯔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중국 윈난(雲南)성 멍쯔(蒙自)시 소재 영화관에서 한 관객이 영화 난징사진관(南京照相館) 포스터를 촬영하고 있다.

보도 시점 기준으로, 2025년 여름 극장가 박스오피스 순위 TOP5 작품은 난징사진관(南京照相館), 랑랑산 꼬마요괴(浪浪山小妖怪), 장안의 리치(長安的荔枝), 쥬라기월드 : 새로운시작, 나소흑전기2(羅小黑戰記2)다.

현지 배급사들이 가격 인하에 나선 것은 올 여름 중국 극장가로 관객을 끌어 모은 배경 중 하나가 됐다.

올해 여름은 최근 몇 년 중에서 가장 저렴한 티켓 가격을 기록한 시즌으로 기록됐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여름 시즌 평균 티켓 가격은 각각 39.1위안, 40.8위안, 40.9위안이었다. 반면 올해 여름은 현재까지 평균 티켓 가격이 37.4위안으로, 전년 대비 뚜렷하게 하락했다.

현재 2025년 여름 시즌이 약 2주 가량 남아 있는 가운데, 올해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가 2024년의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는 각각 91억4000만 위안, 206억3000만 위안, 116억4000만 위안이었다.

한편, 해당 소식에 관련 기업들의 수익 개선 기대감이 고조, 8월 18일 중국 본토 A주 전체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 위안을 돌파하고 4000개가 넘는 종목이 상승 마감한 가운데, 특히 미디어∙영화 관련주가 강세장을 견인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탤런트 텔레비전&필름(300426.SZ), 화책미디어(300133.SZ) 등이 20%의 상한가를 기록했고, 츠원미디어(002343.SZ), 환루이센추리(000892.SZ)를 비롯한 다수의 종목이 10%의 상승폭으로 상한가를 쳤다.

이밖에 화이브라더스(300027.SZ), 행복블루오션(300528.SZ), 횡점엔터테인먼트(603103.SH) 등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