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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코코, 'PDRN 하이드 레이팅 리페어 앰플' 리뉴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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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인 스와니코코가 피디알엔(PDRN)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을 2배(30ml)로 증량했으며, 실용적인 제품 용기 채택으로 사용 편리성을 개선했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이 2배가 증가했음에도 판매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책정하여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와니코코가 지난 2월 출시한 피디알엔 리쥬비네이팅 리페어 크림이 국내 면세점과 약국에 입점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베트남, 대만 수출을 진행할 것으로 예정돼 있다.

스와니코코 앰플. [사진=스와니코코]

PDRN성분은 연어나 송어 등의 생식세포 DNA에서 추출된 핵산을 소듐과 결합하여 안정화한 형태의 성분으로 인간의 DNA와 가장 유사한 구조를 띄고 있어 각종 세포 재생, 피부 재생, 회복, 장벽 개선, 주름 및 탄력 개선 등 효과가 뛰어나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피부과 등 병의원에서 사용되는 성분으로 극소량만 추출되는 초고가의 성분이다. 해당 성분은 2008년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의약품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안정성이 검증된 성분이다.

스와니코코의 피디알엔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은 타사 앰플류 대비 순수 PDRN성분의 함량이 월등히 높은 국내 최고 함량 수준인 2만ppm이 함유됐 있으며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저분자 중분자 고분자 초고분자 히알루론산 5종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 피부결 개선과 즉각적인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공인 임상시험기관을 통해 4주간의 피부 효능, 효과 임상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사용 단 1회만으로도 즉각적 깊은 피부 탄력 개선, 4주 후 주름 4.2% 감소 및 피부 탄력도가 15%가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와 안티에이징에 효과를 내는 검증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보통의 고기능성 화장품은 피부 자극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으나 스와니코코 피디알엔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은 피부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서 피부 타입에 상관 없이 남녀 모두가 사용 가능하다.

스와니코코 라현성 대표는 "효과있는 연어 PDRN 화장품을 선택하고 싶다면 전성분에 소듐디엔에이 또는 디엔에이 성분이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시고 비교해서 구매하시길 당부 드린다"며 "이번에 스와니코코에서 리뉴얼 출시한 연어 PDRN 앰플은 소듐디엔에이 2만PPM이 함유되어 있어 국내 최대 함유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높은 함유량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타 제품과 비교하여 현명한 소비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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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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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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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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