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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确定的时代与确定的中国——戴兵大使在纽斯频通讯社发表署名文章

기사입력 : 2025년05월24일 21:54

최종수정 : 2025년05월24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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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4日电 5月24日,中国驻韩国大使戴兵在韩国纽斯频通讯社发表题为《不确定的时代与确定的中国》的署名文章,强调中国是不确定的时代中保持稳健发展、促进全球合作、捍卫国际秩序的确定性力量,呼吁韩国各界把握时代浪潮和国际大势,坚持正确方向,同中方一道推动中韩关系健康稳定、积极向上发展。全文如下: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当前,国际形势变乱交织,局部冲突动荡频发,经济全球化遭遇逆流,单边保护主义抬头。身处充满不确定的时代,不少国家高呼"凛冬将至"(Winter is Coming)。在这样的时刻,中国正以实实在在的行动为世界注入稳定性与正能量。

中国是保持稳健发展的确定性力量。中国是全球第二大经济体、第一制造业大国和第二大消费市场,支撑中国经济长期稳定发展的体制、需求、供给、人才四大优势愈发凸显。2024年,中国经济实现5%的增长,增量达1.05万亿美元,相当于一个中等国家一年的经济总量。今年以来,面对复杂环境和各种挑战,中国经济保持稳中有进,一季度增速达5.4%,前四个月货物贸易出口同比增长7.5%。更难能可贵的是,外部打压遏制倒逼中国技术突破的事例集中涌现,中国在人工智能、机器人等高科技领域接连迎来"DeepSeek时刻"。我们完全有信心、有能力实现既定发展目标,继续成为世界经济增长的最重要引擎和稳定器。

中国是促进全球合作的确定性力量。对外开放是中国基本国策,保护主义逆流越肆意,我们以高水平开放惠及世界的决心越坚定。中国是150多个国家和地区的主要贸易伙伴,与30个国家和地区签署了23个自贸协定。2024年中国总体关税水平已降至7.3%,低于绝大多数国家,并给予43个最不发达国家"零关税待遇"。不久前,中国中央周边工作会议成功召开,强调携手周边国家共创美好未来。习近平主席访问东南亚和俄罗斯取得丰硕成果,亚非拉欧多国领导人访华。越来越多国家认识到,与中国同行就是与机遇同行,相信中国就是相信明天。

中国是捍卫国际秩序的确定性力量。中国是在现行国际秩序中发展起来的,是这一体系的受益者、支持者和捍卫者。我们坚持国与国之间平等相待、互利共赢,坚持真正的多边主义,反对把"拳头大小"当成话语权的标准,反对将"本国优先"凌驾于国际规则之上。事实证明,中国是负责任、敢担当、可信赖的大国,"挑战国际秩序"的帽子戴不到中国头上。不少韩方人士坦言,曾经的规则制定者已变成破坏者,导致全球动荡不安。面对毫无道理的关税战,中国坚决反制,既维护了自身正当权益,也捍卫了国际公平正义,并在客观上为其他国家通过磋商解决经贸分歧争取了空间。

中方历来认为各国前途命运紧密相连,中韩作为重要近邻和合作伙伴更是如此。中韩建交33年来,两国各领域交流合作成果丰硕,双边关系已升格为战略合作伙伴。近年来,中韩两国国情、地区形势、国际格局都发生了很大变化,中韩关系的复杂性有所上升。双方需要总结经验教训,再认识、再出发。其中最根本的一条是,加强友好合作最符合两国和两国人民根本利益。近段时间韩国政局发生一些变化,也面临国际变局的冲击,大多数韩国民众都企盼加强国家团结和发展经济民生。不少韩国朋友告诉我,改善发展中韩关系对韩国应对内外挑战至关重要。

当前,中韩关系正处于承前启后的关键阶段。中方对韩政策是确定的,愿拿出最大诚意、做出最大努力,深化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希望韩国各界把握时代浪潮和国际大势,坚持正确方向,同中方一道推动中韩关系健康稳定、积极向上发展。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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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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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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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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