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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활용품 분리배출법 집중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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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오는 9월까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집중 홍보와 교육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는 단독주택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냉장고 부착용 홍보물'을 배포하고, 음식물 감량처리기 보급, 생활폐기물 감량 인센티브 제공, 불법투기 감시 CCTV 설치, '청결도우미'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자원순환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대전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안내문. [사진=대전시] 2025.05.11 nn0416@newspim.com

그러나 최근 배달 문화 확산과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해 종이류, 비닐류, 스티로폼 등 다양한 재질의 재활용품 배출이 급증하면서, 정확한 분리배출 기준에 대한 시민들의 혼란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맞춤형 홍보·교육 전략을 통해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먼저 시민들이 자주 혼동하는 품목을 주제로 한 카드뉴스 릴레이를 이달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제작·배포한다.

5월은 음식물류, 6월은 스티로폼·유리병·고철류, 7월은 종이류·비닐류를 각각 주제로 하며, 해당 콘텐츠는 시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또 시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상가 밀집 지역 등에서는 '청결도우미'를 통한 현장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분리배출 Q&A와 품목별 배출 요령을 담은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하고, 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의 배출기준 안내 정보를 정비해, 시민들이 '내 손안의 분리배출'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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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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