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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진, 바이오 USA 참석…차세대 'K-블록버스터'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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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바이오헬스 허브관…국내 10개 기관 참석
보산진 "잠재적 파트너 접점 마련·네트워크 강화"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은 미국 바이오협회가 개최하는 행사에 참석해 우리나라 기업의 우수 기술과 성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보산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콘퍼런스인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매년 바이오 산업 중심지에서 개최하는 행사다.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현지 시각)까지 보스턴 컨벤션 전시 센터에서 열린다.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콘퍼런스 포스터 [자료=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04.29 sdk1991@newspim.com

보산진은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코리아 바이오헬스 허브(Korea Biohealth Hub) 부스를 열고 기업 투자자 설명회 등을 개최한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장 등 10개 기관이 참석한다.

브이에스팜텍 등 한국 기업 4개사는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기업 IR 세션에서 우수 기술과 성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 호주,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임상 세미나도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보스턴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CIC)에서 '다국가 공동 벤처카페' 행사가 열린다. 한국, 캐나다 등 약 4개국이 공동으로 주관해 국가별 홍보 공간을 마련하고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우 보산진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거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바이오 USA 등 글로벌 콘퍼런스와 연계해 잠재적 파트너와의 접점을 적극 마련하고 있다"며 "현지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지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집중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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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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