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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3월18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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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LS전선 공장증설 투자 현장 방문(11:00 LS전선 동해공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서해안철도 건설 정책포럼 (14:00 국회의원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25회, 365일 가슴 설레며 사는 법)(07:20 다목적홀)
-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및 실국원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헌법개정 대구경북결의대회 및 헌법개정 토론(14:50 대구YMCA카페)
- 저출생과 전쟁 ㈜엠텍 성금 전달식(17:30 접견실)
▲이장우 대전시장
- 주한 스페인 대사 접견(10:00 응접실)
- 2025 공무원노조 단체협약 조인식(11:00 중회의실)
- 대전 스타트업 파크 개소식(14:00 유성구 궁동 428-1)
- 대전축구협회장 이·취임식(17: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제19기 주민생계조합 대의원총회 및 주주총회(10:00 세종컨벤션센터)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정기 이사회(11:00 일자리경제진흥원)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 당산 생각의 벙커, 색에 물들다' 개관행사(09:30 생각의 벙커)
- 기업체 투자협약식(10:30 여는마당)
- 충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초청 간담회(11:30 청주시)
- 충북 SW미래채움 홍보 현장 방문(12:50 산업장려관)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서해안철도 국회 정책포럼(14:00 국회)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우리동네 ESG 센터 사업 추진 업무협약-강서구, 현대백화점그룹(11:00 국제의전실)
- 언론 인터뷰-헤럴드경제(15:30 집무실)
- 제18기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입학식(19:10 웨스틴조선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11:10 합천)
- 현장 방문(14:00 합천)
▲김두겸 울산시장
- 공무국외출장(우즈베키스탄)
▲오영훈 제주도지사
- 불법드론 방지 캠페인 및 UAM VR 홍보 현장 방문(10:30 제주국제공항)
- 제4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안전문화운동 발대식 및 안전역량강화 워크숍(15:3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홍준표 대구시장
- 제315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대한민국 시군자치구 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11:00 수성스퀘어 3층)
▲김동연 경기도지사
- 대한불교 조계종 봉선사 명상체험센터 기공식(09:00 남양주)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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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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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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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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