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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가족친화인증 4회 연속...근로환경 혁신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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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경영의 지속적 노력
육아휴직 후 복귀율 92.3%, 평균 뛰어넘어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애경산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4회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자녀출산 및 양육 지원 ▲탄력적 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증을 획득했다.

애경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4회 연속 선정. [사진=애경산업 제공]

특히, 여성근로자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96.3%, 육아휴직 후 복귀율 92.3% 등의 지표는 평균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친화적 제도와 문화가 잘 정착되었음을 반영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임직원이 일하기 좋은 문화를 조성하고, 제도 등을 계속 발전시킬 것"이라며 "향후에도 가족친화적인 근로환경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이는 운영체제 구축부터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까지 다양한 분야를 평가해 선정된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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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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