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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레전드 영웅 '밀리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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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레전드 영웅 '밀리아'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밀리아는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세븐나이츠 영웅으로, 과거 신룡의 권능을 물려받을 후계자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자취를 감춘 뒤 800년 만에 돌아와 세븐나이츠와 적대하는 설정을 갖고 있다.

신규 레전드 영웅 '밀리아'는 원거리형 캐릭터로, 아군의 '최종 약점 공격 피해'와 '최종 추가 피해량'을 증가시키며, 적에게 '동상' 상태를 부여하는 디버프 효과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레전드 영웅 '밀리아'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혈당 스파이크 챌린저 패스'에서는 던전 공략 보상으로 '특제 초콜릿 박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사단 증표, 별의 조각 등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달 19일까지 진행되는 '엘리스의 아틀리에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에서는 매일 출석 시 '특제 초콜릿 박스'를 지급한다. 같은 기간 열리는 '초코 퐁당 카니발 이벤트'에서는 미션을 달성해 획득한 이벤트 재화로 레전드 영웅 '아랑', '카구라', '자하라' 및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원작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장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SD 캐릭터화된 세븐나이츠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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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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