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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1월 1일자 인사

3급(국장급)

◇ 승진 6명
▲정책기획관 이홍석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교육파견 최동규, 윤금성, 박승원, 최원석

◇ 전보 등 14명
▲시민안전실장 유세종 ▲미래전략산업실장 임묵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복지국장 김종민 ▲교통국장 남시덕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문 ▲상수도사업본부장 박도현 ▲건설관리본부장 박문용 ▲국외교육파견 한선희, 민동희, 조철휘 ▲대전세종연구원(직무파견) 김기홍 ▲전출(대전광역시의회) 양승찬 ▲전출(행정안전부) 김영빈

4급(과장급)

◇ 승진 11명
▲재해예방과장 이정갑 ▲일자리경제정책과장 염호섭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문화콘텐츠과장 김낙운 ▲체육시설과장 유민호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진문용 ▲공원수목원과장 류제영 ▲운송주차과장 정필구 ▲트램시스템과장 심영만 ▲행정안전부(계획교류) 이근수 ▲산업통상자원부(계획교류) 윤희숙

◇ 전보 등 41명
▲명품디자인담당관 박준용 ▲인사혁신담당관 서소원 ▲예산담당관 최영주 ▲국제담당관 권오봉 ▲과학협력과장 김미라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기업투자유치과장 박성관 ▲자치행정과장 이선민 ▲균형발전과장 조성직 ▲문화예술과장 김경일 ▲체육진흥과장 박현재 ▲질병관리과장 윤해열 ▲장애인복지과장 노상권 ▲아동보육과장 강태선 ▲환경정책과장 백계경 ▲산림녹지정책과장 홍태관 ▲버스정책과장 이선경 ▲도시재생과장 백병일 ▲도시경관과장 주대식 ▲토지정보과장 강인복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박종서 ▲인재개발원 수석교수요원 남일우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 박종민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정유규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양의석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상근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한근희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박종문 ▲공원관리사업소장 배중필 ▲대전시립박물관장 박혜강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 이영일 ▲행정안전부(계획교류) 오병준 ▲충청광역연합(직무파견) 박승일 ▲교육파견 김진옥, 배정란, 소미영, 원기연, 윤용준, 이제창, 전윤식, 정선화

5급(팀장급)

◇ 승진 21명
▲인사혁신담당관 강옥영, 강은수, 권태규, 김선구, 김진원, 민규옥, 이기백, 이용순, 이은영, 이인환, 이창환, 장문희, 정경희, 정미경, 한경수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계획교류) 박형순 ▲국무조정실(직무파견) 한정원 ▲국무총리비서실(직무파견) 송고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직무파견) 김은영 ▲충청광역연합(직무파견) 권미영, 오정균

◇ 승진요원 10명
▲예산담당관 김현종 ▲자연재난과 김동식 ▲반도체바이오산업과 이효준 ▲에너지정책과 장시덕 ▲환경정책과 임창선 ▲수질개선과 윤여광 ▲건설도로과 손민호 ▲주택정책과 김경란 ▲한밭도서관 류충희 ▲자치경찰위원회 이주하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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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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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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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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