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부산시는 3일 오후 시청에서 '2025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성금 모금 선포식'을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주관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을 진행하며 11월 말까지 상시 모금 체제로 운영한다.
모금된 성금은 재난구호, 복지 사각지대 지원, 의료 및 보건안전 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부자 및 적십자사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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