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6일 오후 8시56분께 부산 사상구 모라동 쇠 가공공장에 불이 났다.

불은 공장내부와 기계 4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6일 오후 8시56분께 부산 사상구 모라동 쇠 가공공장에 불이 났다.

불은 공장내부와 기계 4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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