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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141명 소위 임관…3대 해군장교·3형제 육해공군 장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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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제78기 졸업 및 임관식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제78기 해군사관생도 141명(해군 122명, 해병대 19명)이 8일 장교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해군에 따르면 이날 신원식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78기 졸업 및 임관식이 개최됐다.

신임 장교 중 해병대는 19명이며, 여군은 해군 13명·해병대 3명 등 16명이다. 외국군 수탁생 3명도 함께 졸업했다.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8일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된 제78기 해군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이 진행됐다. 이날 황희정 해군소위가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 아버지의 뒤를 이어 3대째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사진=해군 제공] 2024.03.08 parksj@newspim.com

황희정 신임 소위는 할아버지 황학 예비역 중령, 아버지 황선우 중장에 이어 3대 해군 장교 가족이 됐다. 그의 외할아버지도 남정명 해군 예비역 중장이다.

또 3형제 육·해·공군 장교도 탄생했다. 박정민 소위는 FA-50 경공격기 조종사인 박정헌 공군대위, 남수단 한빛부대에서 해외파병 임무를 수행 중인 박정수 육군대위와 형제다.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영준 소위는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허희순, 국방부장관상은 최종훈, 합동참모의장상은 성충열, 한미연합사령관상은 김태욱, 해군참모총장상은 강다영 소위가 수상했으며 해병대사령관상은 이재준 해병 소위가 받았다.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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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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