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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风盐韵 携手未来——盐城文化交流活动在韩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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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28日电 26日至27日,"韩风盐韵 携手未来"盐城(首尔)产业合作交流会在韩国首尔举行。此次活动旨在拓宽韩国客源市场,增进与韩国文化旅游交流互动,不断扩大盐城文旅在韩知名度和影响力。

盐城与韩国地缘相近、人文相亲,经贸往来频繁,合作交流广泛。韩国是盐城第一大外资来源国和贸易合作国,近1000家韩国企业落户盐城,近2万名韩国友人常年工作生活在盐城,越来越多韩国友人亲切地把盐城当作"第二故乡"。

26日举行的盐城(首尔)产业合作交流会。【图片=盐城市政府提供】

一衣带水,隔海相望,文化交融,情意相通。2月25日,中国国家级非遗项目盐城淮剧、杂技走进韩国首尔景福宫前门光华门广场、清溪川、明洞大街、中央街等地标景观。青年演员们的表演,引来首尔市民和游客纷纷驻足欣赏,直观体验这份与众不同的盐城文化。

2月26日举行的合作交流会上,中韩青年演员们为现场观众带来了充满深厚文化底蕴和独特民俗风采的文艺演出。淮剧、淮歌《茉莉花》《声声慢》,中韩合唱《阿里郎》《幸福的人》《我家在盐城》,用柔美的唱腔和韵味,带领与会人员走进盐城。杂技《迎春》等节目,以行云流水般的高难度动作,展示了盐城非遗魅力。演员们的倾情表演,不断将现场气氛推向高潮。

27日盐城文旅推介会上两国文旅企业签署合作协议。【图片=盐城市政府】

在韩交流期间,活动主办方围绕"盐城,一个让人打开心扉的地方"主题,组织了内容丰富,并集旅游推介、项目合作、美食品鉴、文化展示等为一体的盐城文化交流活动,成果丰硕。譬如,现场宣传展示环节,吸引了不少韩国嘉宾的目光。盐城世遗湿地风光图片展通过影像,将盐城湿地之美辐射到更远的地方,让更多人了解湿地、走进湿地、保护湿地。

发绣、盐雕、瓷刻……走进"盐城有礼"文创展,各式各样的文创产品摆在展台,引来了络绎不绝的参观者。许多文化底蕴深厚、创意设计新颖独特、现代生活气息鲜明的优秀文创产品大放异彩,成为文创产品新标杆,也为本次文化交流会增色添彩。"盐城八大碗"美食展示品鉴活动上,鸡蛋饼配藕粉圆等富有地域特色的盐城美食,让韩国参观者既饱"眼福"又饱"口福"。

盐城艺术家们在首尔市仁寺洞举行路演。【图片=盐城市政府提供】

畅叙中韩友好情谊,共话两地文旅未来。在27日举行的盐城文旅推介会上,盐城市文化和广电旅游局党委书记、局长袁国萍致辞时,向韩国朋友发出真诚邀约,欢迎大家来盐城探秘自然、邂逅精彩。同时希望借此机会,进一步推动两地文旅资源共享、市场共拓、客源互送,共同构建两地文化旅游高质量发展的美丽蓝图。

作为本次交流会的组成部分,文旅推介签约同步举行。合作签约仪式上,燕舞国际旅行社、江苏风光国际旅行社、盐城中国旅行社、湿地盐韵国际旅行社等盐城重点旅行社与模德旅游、INSIGHT TOUR、LEADERS TRAVEL、千宸国际旅行社、OMI TRAVEL等韩国重点旅行商签约客源输送协议。

此外,本次活动期间,盐城市文化广电和旅游局还拜会了首尔中国文化中心、朝鲜日报社、首尔明洞观光信息中心、韩国模德旅游等部门,就盐城旅游宣传推广、游客互送、市场互动等方面进行广泛磋商,推进合作。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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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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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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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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