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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브랜드 '베스틴', AI 접목 홈패드·월패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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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코리아빌드서 AI 접목한 디바이스 체험 부스 마련, 고객 혜택 이벤트 진행
고급주택 타겟 하이엔드 스마트홈 솔루션 브랜드 '더베스틴플러스'도 론칭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HDC랩스의 스마트홈 브랜드 '베스틴'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4 코리아빌드위크'에서 다양한 IoT 디바이스와 고급주택 솔루션을 소개했다.

'베스틴'은, 미니멀한 주거 공간을 부스 안에 조성하여 대표 스마트홈 디바이스인 얼굴인식 도어락(IDL-400R)과, 스마트 스위치, 에너지미터 등 다양한 홈 네트워크 디바이스들을 선보였다. 특히, 생성형 AI기반의 음성인식 기능을 접목한 홈패드를 통해 고객이 자동 제어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주목할만한 점이다.

이번 전시에 최초 공개된 24인치 전자 액자 월패드 제품은, 평소에는 하드웨어적인 형상들을 모두 감추고 액자와 같은 갤러리로 활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를 AI기반의 에디터 기술로 편집하여 보여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개인화되고 있는 시대에 맞게 세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였으며 이에 맞는 이미지나 영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큐레이션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는 일상적인 월패드 디바이스의 한계를 넘어서, 예술적 가치까지 더해 스마트홈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써 베스틴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 코리아빌드애 함여한 HDC랩스

한편 HDC랩스는 AI를 통한 서비스 혁신, 글로벌 표준 기반의 생태계 조성, 외부 서비스 연결을 통한 공간확장이라는 '스마트라이프 진화의 3가지 방향성'을 목표로, 고급주택을 타겟으로 하는 하이엔드 스마트홈 솔루션 브랜드 '더베스틴플러스'도 처음으로 선보여 더욱 특별한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더베스틴플러스'는 주택 제어의 세계적인 표준 KNX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초연결성 제어 솔루션으로, 조명, 전동커튼/블라인드, 세대 출입, 냉·난방 제어 뿐만 아니라 태양광, 전기차충전, 주차 출입 등 고급 주거 생활을 위한 통합 컨트롤이 가능하며 더 나아가 고객이 원하는 공간별 시간별 홈 디바이스 및 시스템 컨트롤을 통한 고객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홈네트워크 솔루션이다.

특히, 글로벌 배선기구 업체이자 지난 '23년 3월 HDC랩스와 업무협약(MOU)을 맺은 JUNG코리아의 이윤희 대표도 현장을 방문해 '더베스틴플러스' 부스 내 설치된 JUNG의 배선 기구들과 스마트홈 제품들을 관람하였다. 이번 방문으로 KNX 기반 시스템과 국내 실정에 맞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의 융복합으로 프리미엄 주거공간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혁신을 만들어 간다는 양사 간의 비전을 재차 공유하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였다.

2024 코리아빌드 HDC랩스 부스를 찾은 융코리아일렉트릭 이윤희 대표(오른쪽)과 HDC랩스 김성은 대표(왼쪽)

한편, 해당 전시를 기념하여 전시 현장에서는 베스틴 자사몰 가입과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 당첨인 럭키볼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여 최고급 도어락(IDL-400R)외에 다양한 상품들도 지급한다. 더불어 온라인상에서는 인스타그램 연계 이벤트를 통해 방문 인증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배민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 고객들에게 아낌없는 혜택을 제공한다.

HDC랩스 김성은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물 공간 관리 뿐만이 아닌 주거공간에 생성형 AI를 접목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라며, "베스틴은 진정한 AI 에이전트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끄는 스마트홈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더욱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관련 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과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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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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