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 리포트 주요내용
NH투자증권에서 클리오(237880)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97억원(+24% y-y), 영업이익 116억원(+123% y-y)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11억원) 부합하는 실적 발표. 영업이익률은 12.9%로 국가별 매출 다변화, 유통채널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성 향상.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3,901억원(+18% y-y), 영업이익 484억원(+43% y-y)을 추정. 클리오+페리페라+구달 세 축을 기반으로 색조의 안정적 성장과 기초의 고성장 도모하며, 미국, 일본 등 지역 확장 가속화할 전망. 현재 주가(2/15, 30,200원)는 12M Fwd PER 14배 수준으로 밸류에 이션 관점에서도 접근하기 부담 없는 수준이라는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현재 업황을 살펴보면, '24년 1월 한국의 기초 화장품 수출금액이 전년 동월 대비 101% y-y 신장하였음. 중국의 기저효과도 있지만, 미국에서 한국 인디 브랜드의 기초 제품 수요 확대가 두드러짐. 2023년 하반기 구달 청귤 비타C 세럼이 미국 아마존닷컴 세럼 랭킹에 등장하면서 관련 판매 호조. 덕분에 2023년 전사 기초 브랜드 매출 비중은 22%로 전년 대비 6%p 상승. 이와 같이 기초 중심의 수요 확대에 기반해 동사 역시 2024년 가이던스로 구달 (기초) +30% y-y, 클리오/페리페라(색조) +10~15% y-y 성장 목표로 제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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