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BNK부산은행, 한국마케팅관리학회 주관 ESG경영 대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은 한국마케팅관리학회서 주관 '2023년 추계 마케팅통합학술대회'에서 'ESG경영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마케팅관리학회는 1991년 창립해 1000여명의 회원들이 학술대회를 비롯한 국내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탁월한 마케팅 성과와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을 이어오고 있다.

BNK부산은행 노준섭 고객지원본부장(오른쪽)이 지난 3일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2023년 추계마케팅통합학술대회에서 곽준식 한국마케팅관리학회 회장으로부터 ESG경영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2023.11.05

부산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역 중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금융, 지역일자리 창출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봉사활동, 친환경 금융 상품과 서비스 개발 등 ESG 선도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부산은행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불꽃축제 등 지역 대표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글로벌 도시 부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지역에서 부산은행의 역할을 측정하기 위해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함께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산출한 결과 글로벌 기준 1조9000원에 달하며, 지역에 납부하는 세금과 지역의 소비를 유발하는 가치는 6000억원 이상으로 지역사회에 높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가치란 기업 활동의 결과가 경제 뿐만 아니라 환경·사회·문화 등을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미치는 영향을 화폐가치로 계량한 것이다.

방성빈 BNK부산은행장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기업의 활동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며 "부산은행은 지역에 대한 사회적 기여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 ESG 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뉴스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설 사진=SK하이닉스[mdtoday = 유정민 기자] SK하이닉스의 미국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 위해 주요 투자은행들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주요 외신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인베스팅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이번 IPO를 앞두고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낙점했으며, 추가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무리하기 위해 이들 은행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또한 향후 주관사단에는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UBS그룹 등이 추가로 합류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관련 논의가 아직 진행 중인 초기 단계인 만큼, 구체적인 상장 시기와 최종 주관사단 구성 등 세부 사항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솔리다임은 지난 2021년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플래시 및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출범시킨 미국 현지 법인이다.시장에서는 솔리다임이 이번 미국 증시 상장을 통해 약 100억 달러, 원화로 약 13조 3750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 상장 시기는 이르면 2027년으로 예상되며,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 달러, 한화 약 133조 7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직상장을 두고 모회사와의 중복상장 논란 등 시장의 우려 섞인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기업용 SSD(eSSD)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솔리다임이 미국 시장에서 독자 상장할 경우, 국내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희석과 투자 수요 분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SK하이닉스 관계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10-08 17: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