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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래 먹거리 '이차전지' 본격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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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발전협의회 발족....앵커기업·인력육성 목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이차전지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대전시는 1일 시청에서 '이차전지산업 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

협의회는 이차전지산업 관련 산학연관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정보와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기술교류 및 사업화 등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대전시는 1일 시청에서 '이차전지산업 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 [사진=대전시[ 2023.11.01 nn0416@newspim.com

간담회에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 등 대전시 관계자와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지역기업, 한국화학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원, 대학, 지역혁신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차전지산업 육성을 위한 3개 추진 전략 및 5개 중점과제가 제시됐다. 혁신역량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밀착 지원해 지역 경제를 견인할 앵커기업으로 육성하고, 수준별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우수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 등 관련 예산확보와 지원정책을 마련 중이다.

협의회는 향후 기술교류회, 포럼, 콘퍼런스 등 다양한 방식의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정책을 마련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대덕특구 중심으로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대전시는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차전지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지"라며 "이번 협의회 출범이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폭제가 되길 바라며 대전시도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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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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