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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오디션' 8주년 기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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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빛소프트는 PC온라인 스타일리시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의 자체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인 '이벤트모드 보스배틀'과 '원투파티 8키모드'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모드 보스배틀은 2~5인의 유저가 협력해 NPC인 '보스'와 대결하는 콘텐츠로 11월 23일 점검 전까지 고수서버, 자유서버, 인맥서버에서 열린다. 유저들은 해당 콘텐츠를 통해 이벤트코인을 모아 '당무신공 아바타 세트(무기한)', '토얌이 아바타 세트(무기한)', '신비로운 한비구슬(30일)' 중에서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11월 23일 점검 전까지 이벤트모드 보스배틀에서 최초 1회 승리를 기록하는 유저들은 누구나 한정판 '토얌이 마크(무기한)'를 얻을 수 있다.

오디션은 같은 기간 보스의 모습이 포함된 이벤트모드 보스배틀 참여 인증 스크린샷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각 1만 이벤트캐시를 증정한다. 아울러 오디션 GM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을 통해 공지되는 GM방에 선착순으로 입장해 GM과 함께 보스배틀에 도전한 경우 승패와 상관없이 GM이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사진=한빛소프트]

이와 함께 원투파티 8키모드는 상시 제공하는 콘텐츠로서 기존 4키모드보다 더욱 다양해진 키 입력 조합을 통해 손맛 짜릿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디션은 8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원투파티 8키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11월 30일 점검 전까지 원투파티 8키모드를 플레이하면서 이벤트 포인트를 모아 백화점 상품권, 화장품 등 원하는 경품에 응모하거나 필요한 상품으로 즉시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포인트는 매일 1회 출석 시 3포인트 지급되며, 원투파티 8키모드를 1회 플레이할 때마다 1포인트씩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오디션은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화면에 표시되는 방향키를 키보드로 입력하거나 리듬볼을 마우스로 돌리는 등의 조작을 통해 나만의 캐릭터로 화려한 댄스를 뽐낼 수 있는 스타일리시 리듬댄스 게임이다. 최신 K-POP은 물론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음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의 패션 아이템도 갖추고 있다.

게임 및 이벤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한빛온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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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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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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