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 12개국, 330개사 참가
- 12~14일 3일간 킨텍스 1전시장 개최
[고양=뉴스핌] 정일구 기자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관계자가 뷰티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
[고양=뉴스핌] 정일구 기자 =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인 'K-뷰티엑스포 코리아(이하 K-뷰티엑스포)'가 12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4, 5홀에서 개최된다.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뷰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
올해 15회째를 맞은 'K-뷰티엑스포'는 12개국, 330개사 참여 720부스가 설치돼 작년보다 120% 이상 성장한 규모로 보다 다양한 참가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뷰티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뷰티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
뷰티 산업의 트렌드를 전망하는 세미나인 'K-beauty Expo Insight Concert',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국내 유통 MD 구매상담회, 참관객과 함께하는 'BeautyFull' 자선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뷰티 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뷰티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제15회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뷰티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
특히, 과거 코로나19로 인해 억눌려 있던 해외 각국의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 초청 예정인 바이어사 100여개사 외에도 자비 참관으로 바이어사 사전등록을 마친 해외 바이어사만 350여개사로 K뷰티에 대한 전세계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가수 홍진영이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K-뷰티의 성장과 마케팅'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
올해 행사에서는 가수 홍진영, 와디즈, 뷰티스트림즈, 알리바바닷컴, 아마존 등의 글로벌 TOP 연사진들이 함께 하는 'K-beauty Insight Concert' 및 트렌드 전망 세미나를 무료로 공개되는 오픈 세미나로 선보인다.
가수 홍진영이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K-뷰티의 성장과 마케팅'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2023.10.12 mironj19@newspim.com
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마케팅 담당자라면 알아야 하는 글로벌 온라인 B2B 시장 트렌드와 수출 성공사례 및 노하우에 대해 아마존과 알리바바닷컴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2026-04-23 12:15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2026-04-23 05:3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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