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경찰청은 지난 17일 제1차 여름철 도내 음주운전 일제 단속 결과, 29건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중 음주면허 취소는 22건, 정지 7건이다

경찰은 이날 0시부터 24시까지 도내 31곳에서 경찰 110명과 순찰차 52대를 동원해 단속을 벌였다.
이번 단속에서는 도경 암행순찰팀이 마산동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주요 관광지 주변을, 고속도로순찰대는 동창원TG·서진주TG·문산휴게소 등 3곳에서 단속을 실시했다.
경찰은 향후 기동단속팀을 중심으로 사고다발지역서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가하면 스쿨존 법규 위반 차량 상시 단속, 낮 시간대 불시 음주단속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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